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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류에 총 10권의 도서가 있습니다.
이장호 감독의 마스터클래스

이장호, 김홍준 | 2013.12.02 | 25000 원

『이장호 감독의 마스터클래스』는 2010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수업 한 내용을 녹취한 것을 정리한 것이다. 이장호 감독의 영화를 상영하여 학생들과 함께 감상 후 김홍준 교수와 학생들의 질의응답 받는 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이장호 감독의 영화 촬영 시 재미난 에피소드와 에필로그가 수록되어 있으며 ‘어제 내린 비’, ‘별들의 고향’, ‘어우동’ 등 11편의 영화와 학생들 리뷰도 수록하여 이장호 감독의 영화 인생과 한국 영화사를 살펴 볼 수 있다.
2014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유지나, 전찬일, 강유정 | 2014.03 | 12000 원

2013년에 개봉한 영화 중에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20편을 선정하여, 그 선정 영화에 평론들을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책의 뒤에는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임진모, 전찬일)를 실었다. 이 인터뷰는 이른바 ‘(오픈) 콜라보레이션’의 좋은 사례인 바, 감독으로서만이 아니라 인간 봉준호와 [설국열차]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해줄 것이다.
2013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강유정, 유지나, 전찬일, 강태규 | 2013.03 | 원

2012년에 개봉한 영화중에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선정 영화에 평론들을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책의 뒤에는 기획위원의 대담과 윤종빈 감독의 인터뷰를 실었다. 이 책에 참여한 추천 위원으로는 영화평론가와 문화예술인을 포함한 100명이다.

책에 실린 작품은 한국영화 10편과 외국영화 10편, 총 20편이다. 그중 최고의 한국영화로는 윤종빈 감독의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가, 외국영화로는 톰 후퍼 감독의 [레미제라블]이 선정되었다.
2012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이한 | 2012.03 | 원

2011년에 개봉한 영화중에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선정 영화에 평론들을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책의 뒤에는 기획위원의 좌담 「전문가와 대중 사이의 괴리」과 이한 감독의 인터뷰를 실었으며, 독자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천 위원들의 ‘영화 목록’과 ‘선정 이유’도 함께 덧붙였다.

단순한 앤솔러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화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연대하여 ‘문화예술운동’의 실천적 차원을 의도하고 있다. 이 책에 참여한 추천 위원으로는 강성률, 강유정, 강태규, 기선민, 김관명, 김남석, 김서영 등 영화평론가와 문화예술인을 포함한 100명이다.
2011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이창동, 유지나, 전찬일, 강태규 | 2011.03. | 12000 원

6회째를 맞는 <2011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2011 오늘의 영화'로 한국 영화 11편, 외국 영화 10편이 최종 선정되었다. 그 가운에 이창동 감독의 [시]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이 '2011 오늘의 영화'에서 최고의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유지나, 전찬일, 강태규가 기획의원으로 참여했다.

2010년 개봉한 영화 중에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선정 영화에 평론들을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책의 뒤에는 기획위원의 좌담 '전문가와 대중 사이의 괴리'와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실었으며, 독자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천 위원들의 '영화 목록'과 '선정 이유'도 함께 덧붙였다.
2010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유지나, 봉준호 | 2010.03 | 10000 원

영화평론가, 문화예술인 100명이 선정한 <2010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2010년 오늘의 영화'로는 독립 영화를 포함해 한국 영화는 12편이, 외국 영화는 9편이 최종 선정되었다. 그 가운데 최고 한국 영화로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외국 영화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그랜 토리노]가 선택되었다.

<2010 오늘의 영화>는 2009년 한 해, 개봉한 영화 중에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선정 영화에 평론들을 덧붙여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책의 뒤에는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와 추천을 받은 감독과 영화를 목록으로 작성하여 부록으로 덧붙였으며, 독자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천 위원들의 '선정 이유'도 함께 실었다.
2009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유지나, 전찬일 외 | 2009.02.25 | 10000 원

 

2009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이하 『2009 오늘의 영화』), 네 번째 ‘작은 역사’가 어느덧 세상 빛을 본다. 시쳇말로 숱한 우여곡절을 뚫고. 그 역사에 2008년보다 2편이 많은, 총 22편의 영화들이 담겼다. 한국 영화 14편, 외국 영화 8편이다.


이 중, 한국 영화 부문에서는 <추격자>와 <밤과 낮>, <멋진 하루> 등과의 열띤 경합 끝에 마침내 <영화는 영화다>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아 ‘오늘의 영화 중 영화’로 선정되었다. 이는 장훈 감독과의 인터뷰에서도 나오듯, “일종의 이변이요 파란”이다(<추격자>였더라도 매한가지지만, 그 동안 신인 감독의 첫 작품이 그 영예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그리고 외국 영화 부문에서는 코엔 형제 감독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2008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유지나 외 | 2008.09.03 | 10000 원

『2008 오늘의 영화』는 작년에 개봉한 영화 중에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선정 영화에 평론들을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낸 것이다. 책의 뒤에는 추천을 받은 감독과 영화를 목록으로 작성하여 부록으로 덧붙였으며, 독자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천 위원들의 ‘선정 이유’도 함께 실었다.
2007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정성일 외 | 2007.05.18 | 10000 원

올해의 가장 좋은 영화들을 선정하여 소개하는 <2007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다양한 층위에서 얻어낸 설문 결과들과, 각 선정 영화에 덧붙여진 평론들을 함께 수록하였다. '좋은 영화'의 기준을 신빙성 있는 다수의 의견에 두었으며, 선정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영화인, 영화 이론가, 영화평론가, 각 분야의 문화 예술 전문가, 출판 및 편집인으로 구성된 추천 위원을 위촉하여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2006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유지나 외 | 2006.03.07 | 9500 원

올해의 가장 좋은 영화들을 선정하여 소개하는 <2006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다양한 층위에서 얻어낸 설문 결과들과, 각 선정 영화에 덧붙여진 평론들을 함께 수록하였다. '좋은 영화'의 기준을 신빙성 있는 다수의 의견에 두었으며, 선정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영화인, 영화 이론가, 영화평론가, 각 분야의 문화 예술 전문가, 출판 및 편집인으로 구성된 105명의 추천 위원을 위촉하여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많은 추천을 받은 한국 영화 16편과 외국 영화 15편, 독립(단편) 영화 3편을 선정하였다. 책의 말미에는 추천을 받은 감독과 영화를 목록으로 작성하여 부록으로 덧붙였으며,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천 위원들의 선정 이유를 함께 수록하였다.

올해에 선정된 작품들 중 한국 영화 부문에서는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17회 추천)가, 외국영화 부문에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밀리언 달러 베이비>(15회 추천)가, 독립(단편) 영화 부문에서는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14회 추천)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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