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모아드림 > 기획시선
가나다순발행일순
기획시선 분류에 총 113권의 도서가 있습니다.
희미한 등불만 있으면 좋으리 | 기획시선9

김광렬 | 1999.12.28 | 5000 원

1988년 <창작과 비평>으로 문단에 등단한 시인의 시집. 나 그대 가까이 가고 싶으나/그대 가까이 가지 못하는 것은/나에게 용기가 없어서가 아닙니다/진정한 눈 물이 없기 때문입니다/방울방울 넘쳐 나를 뒤흔들 눈 물... `그대 가까이 가기 위해` 외 65편을 수록했다.
흔한 사랑 | 기획시선78

송호필 | 2005.0.25 | 6000 원

1991년 계간 <사상문예운동>을 통해 등단한 저자의 두번째 시집. 상실의 아픔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명의 에너지를 잉태하는 힘겨운 과정을 진솔한 시어로 담아냈다.

흐린 날은 사람이 그립다 | 기획시선67

여종구 | 2004.08.27 | 6000 원

여종구 시인의 유고 시집. 1964년에 경북 예천에서 출생하여 1995년에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여종구 시인은 시 <한편의 시를 쓰면서>를 포함한 시 15편으로 [문학과비평]을 통해 문단에 등단(1990년)하였다. 시 60편이 수록된 시집 <흐린 날은 사람이 그립다>는 20대의 청춘이 모색하는 정신적인 이데아와 그러한 이데아의 과정에서 갖게되는 특유의 방황과 좌절, 등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외세와 군사 파시즘 아래서 신음하는 민족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 쉽께 쓰여지지 않는 시에 대한 절망, 등이 가라앉아있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죽음과 조우한 여종구 시인의 부재를 통해 타인의 삶을 확인시키는 아이러니를 보여주고 있는 시집이다.

화려한 폴로네이즈 | 기획시선34

금유진 | 2002.07.10 | 5000 원

금유진의 시 모음집.

'... 이것이 마지막이다 이것이 마지막 눈물이라고 되뇌이는 새벽을 맞이하고 또 보낸다. 퍼내어도 퍼내어도 끝이 없는 슬픔의 끝 그 바닥이 마르면 내 눈물이 모두 마르면 허연 찌꺼기만 남아...' - '슬픔의 깊이' 중에서

홍시 하나 | 기획시선82

황경태 | 2005.12.09 | 6000 원

2004년《중앙시조》백일장 당선으로 등단한 작가의 첫 시집. 의사이자 문인인 저자가 의사생활을 하면서 느낀 인연들과 희로애락의 편린들을 61편의 시에 담아 냈다.

혼자 가는 길 | 기획시선26

홍일표 | 2001.10.12 | 5000 원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저자의 시집. 현실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도 그것을 항상 서정성에 기대어 형상화하려 노력함으로써 시적 세계관을 잘 견지하고 있는 시인으로 평가받는 저자의 시 70여 편을 수록했다.
 
눈 감고도 갈 수 있는 발에 익을 길이었다 한 순간, 그 길을 버리고 샛길로 빠졌다. 낯설고 낯선 등산객 하나 보이지 않는 곳, - 수락산 중에서

해망동 일기 | 기획시선3

강형철 | 1999.01.20 | 5000 원

'오월시' 동인으로 활동 중인 강형철 시인이 최근 첫 시집 [해망동 일기]를 10년만에 재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도서출판 모아드림 刊).
한 시절 | 기획시선87

한양명 | 2006.01.10 | 6000 원

전근대적인 삶의 원형에 뿌리를 두고 역사적 상상력에 기대어 삶의 파편들을 복원하는 독특한 리얼리즘의 세계를 담은 한양명 시집. 극한의 결핍을 낳은 죽음의 세계를 짚어나가며 그만의 독특한 리얼리즘의 세계를 구축한 시를 총3부로 나누어 수록하고 있다.

풍경에 손목 이끌려 가다 | 기획시선106

박복금 | 2007.09.05 | 6000 원

월간 「한국시」신인상으로 등단한 박복금 시집.
이번 시집을 통해 시인은 다양한 생의 풍경을 길어올리고 있다. 풍경과 소리의 채집과 재현, 희망과 사랑의 시학, 시간과 공간의 탐침과 표현 등 다양한 풍광을 시적으로 수습하고 표현하고 있다.

풀잎들의 부리 | 기획시선75

김광렬 | 2005.04.02 | 6000 원

'맑은 영혼'의 시편들과 '무욕'의 시편들이 유독 눈에 띄는 김광렬 시인의 제3시집. 시인의 시적 태도와 시정신의 묘체를 집약시켜 보여주는 표제작 「풀잎의 부리」를 비롯하여 70여 편의 시를 수록하였다.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