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시, 문학, 문화
문학; 자유를 먹고 사는 생명나무
좋은 시; 성과 속을 잇는 외줄타기
시인; 천상에서 유배된 자
시; 자유, 비애, 사랑, 그리고 기타
문학 안과 문학 밖
시와 인식의 기능
세상 밖에서 세상 보기
문인 혹은 논다니
변화하는 매체 환경과 서정시의 미래
고향, 자연, 상실, 꿈
제2부: 시가 있는 에세이
치마끈 풀어 돛 달아야 하리-'길 끝에'
시와 나-'당암리'
벼랑 위에서 벼랑 아래로-'공중변소가 있는 풍경'
선암사 절방에서 얻은 한 소식-'선암사에서'
신새벽, 계룡산 홰치는 소리 들린다-'대전에 가면'
현실과의 소통을 위하여-'계룡산 뻐꾹새'
계룡산은 내 고향이다-'계룡산 연천봉'
사라이 하나, 둘이면서 하나-'사랑이고 싶은 욕망에게'
유월의 신록과 시-'6월'
눈 내리는 계룡산-'계룡산 폭설'
독도는 깨어있다-'독도 앞에서
시인; 움직이는 자연의 해독자-'초록 잎새들@'
껍질들의 신음소리-'라면봉지의 노래'
고독의 표상-'섬'
제3부 시 혹은 세월 견디기
시 혹은 세월 견디기
환멸, 탈현실의 궤변들
밤이 한가지 키워주는 것은 불빛이다-이성부 시집 '우리들의 양식'
시인의 길-불온한 마음, 전복적 상상력
나를 키워준 이 한 권의 책-신경림의 시집 '농무'
나를 움직인 이 한 편의 신-신동문의 시 '내 노동으로'
고향 앞에서, 고향 뒤에서-오장환의 시 '고향 앞에서'
그윽하고 오묘한 세계-추자 역해 '노자'
풍경 만들기의 방법과 의미-나는 이렇게 쓴다
합평이란 무엇인가
좋은 시란 무엇인가
제4부 화두 또는 호기심
시론: 화두 또는 호기심-각자 이 선생은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