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펴내면서>
신진, 신예 쪽으로 옮겨간 한국문단 /방민호
<오늘의 소설>
윤이형/큰 늑대 파랑
해설-김미정/십년 후, 프롤로그
권여선/당신은 손에 잡힐듯
해설-조연정/치욕의 존재론
김경욱/혁명 기념일
해설-정주아/안정의 진부함, 혼돈의 생명력
김연수/모두에게 복된 새해
해설-복도훈/모두에게 친구가 되는 복된 소설
김이은/지진의 시대
해설-류보선/윤리의 동요와 동요의 윤리
박민규/크로만, 운
해설-홍기돈/숨은 신을 찾아 나선 모험
성석제/여행
해설-정영훈/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매
정미경/너를 사랑해
해설-정여울/소낙비」의 우울한 진화, 그 냉혹한 자화상
황정은/곡도와 살고 있다
해설-장성규/곡도와 함께 살기, 혹은 우리 시대 소설의 윤리
<오늘의 소설.서평>
최강민/통속적 일상과 희망의 불씨
- 공선옥『명랑한 밤길』(창비)
함돈균/ '누군가의 순수한 허기'를 채우는 아이러니
- 김애란『침이 고인다』(문학과지성사)
이도연/말들이 스러지는 자리
- 김훈 『남한산성』(학고재)
고명철/박완서 소설의 한 매혹, 수다떨기의 힘
- 박완서 『친절한 복희씨』(문학과지성사)
이경재/타자를 둘러싼 불가능성과 당위성의 전장
- 오수연『황금지붕』(실천문학사)
김남혁/밝은 소설과 어두운 소설의 콘트라스트
- 편혜영『사육장 쪽으로』(문학동네)
정은경/서사의 빅뱅과 눈물의 좌표
- 황석영『바리데기』(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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